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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정
07/13

7/11 이론 수업 듣고 가입했습니다 다들 잘지내시는지요? 좋은 아침입니다. 작은 제 브랜드를 운영하고싶은 꿈이 있는 오윤정입니다. 주제는 정해지지않았지만 매거진 운영쪽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시스템설계부터 해봐야겠더라구요 갈길이 구만리지만 처음을 내딛게 방향을 알려주신 선생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93 사랑방
이상훈 07/13
네~ 반갑습니다. 한걸음한걸음 꾸준히 가시다보면 언젠가는 그곳에 도착해 있을 겁니다. 함께 걸어가시죠. ^^
이상훈
06/01

AI로 만드는 DIY 업무 도구 1.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다양한 생활도구를 즉석에서 만들어 쓰는 것처럼, 요즘 나는 다양한 작업도구를 주말마다 만들어 쓴다. AI 덕분이다. 2. 유해진은 극단에 있을 때 무대 만드는 일을 하며 배워둔 목공 기술 덕을 보는 것처럼, 나도 CRM 만든다고 5년 전부터 쪼물락거리던 코딩 기술이 AI 덕분에 날개를 단 듯하다. 3. 첫 작품으로 랜딩페이지를 쉽게 제작하는 프롬프트 생성기를 만들어 워크샵까지 했는데, 요즘 자문 코칭때 랜딩페이지 작업은 그걸로 바로 작업해버린다. 4. 최근엔 마케팅 캔버스에 마법사 기능을 달았다. 강의를 들으며 따라해야 작성이 가능했는데, 질문에 답변만 입력하면 마케팅 모델 설계도가 완성된다. 5. 그동안은 주로 고객용 툴을 만들었다면, 오늘 만든 건 나를 위한 툴이다. 주문장부에서 주문 처리를 할 때, 노션에 정리해둔 템플릿을 복붙하여 문자를 보냈다. 6. 두 사이트를 왔다 갔다 하는게 좀 불편했는데, 주문 장부에 문자 템플릿을 연동시켜 관리하는 '발송 도크' 기능을 만들어 붙여 보았다. 오늘 처음 써보니 은근 편하다. 시간도 꽤 단축될 듯 하여 일하는 시간이 기대된다. 7. 아직까지 클로드코드는 불안해서 못쓰고, 채팅 창을 여러 개 열어놓고 작업하는 수준이지만, 엄두도 못내던 일을 여기저기 벌려놓고 수습해나가니 얼추 마무리되는 일도 생긴다. 8. 어릴 때 나무로 이것저것 장난감 만들던 때의 느낌이 떠오른다. 뭔가를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건 참 뿌듯한 일이다. 9. 서비스를 DIY로 만들어 쓰는 세상이라니... 오래 살고 볼 일이다.

122 사랑방
김한상
02/17

새로 가입한 신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산에서 온라인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연예인을 닮았다고 하면 장동건을 닮았네, 정우성을 닮았네, 원빈을 닮았네라고 하는데 저는 닮은 연에인이 개그맨 김현철, 고명환, 가수 홍서범, 싸이, 조영남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암튼 뭐 연예인을 닮았다고 하시니 좋아야 하는데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네요.ㅠㅠ 개그맨 김현철, 고명환, 가수 홍서범, 싸이, 조영남 모두에게 미안하기도 하구요.^^;; 오란인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매출이 많이 없어 힘이 듭니다. 자주 기웃거리면서 올해는 좋은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274 사랑방
이상훈 02/17
네~ 반갑습니다. 온라인 판매가 쉽지 않지요. 그래도 마케팅 시스템을 잘 만들어서, 매출도 팍팍 올라가시면 좋겠네요.
한동헌
02/02

새로 가입한 영등포시장역 한윤주가 한동헌입니다. 지난 토요일 강의듣고 가입하였습니다. 저는 영등포 시장역 1번출구 190미터 앞에서 한윤주가라는 소규모 양조장과 요리주점을 운영중입니다. 고민하고 있는것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해결책을 찾도록 공부하고 실행해보겠습니다. 한윤주가 영등포 본점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93-1 1층 https://naver.me/F4rQKqMK

357 사랑방
이상훈 02/02
네~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도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훈
2024/02/21

지난 주, 챌린지 활동 결과 입니다. (2/12~16) 1.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훈련 코스로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급, 중급, 고급의 3개 단계로 운영 중인데, 이 과정은 창업가와 마케터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2. 현재 작마클 멤버십 회원수가 드디어 1,000명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챌린지 참여자수는 78명으로 7.8%의 참여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보다 약간 상승했습니다. 3. 매일 아침 칼럼 읽는 1분챌린지는 52명 참여에 25명 완주하여 완주율이 48%로 대폭 올랐습니다. 매일 아침 라방 참여하는 10분 챌린지는 57명 참여에 18명 완주하여 완주율이 31%로 상승했습니다. 4. 현재 7.8%의 참여율을 10%로 끌어올리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5. 챌린지 신청은 매주 가능하니, 역량 강화에 도전하실 분은 언제든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프라임 멤버십만 매월 시작합니다) 초급 : 1분챌린지는 >> https://bit.ly/jmc_1m 중급 : 10분챌린지는 >> https://bit.ly/jmc_10m 고급 : 프라임멤버십은 >> https://bit.ly/3Aow20e

1873 사랑방
이상훈
2023/02/28

멤버십 편지 : 작마클 멤버십 3개월 결산 오늘은 1문1답 올리는 날인데, 질문 들어온게 없어서 그동안 진행상황에 대해서 한번 정리하고 말씀을 나눠볼까 합니다. 작년 11/28에 단톡방을 개설했으니 이제 약 3개월정도 지났습니다. 그동안 430분 정도가 가입하셨습니다. 주로 이론편 이후에 한 번 더 프로그램을 이용하신 경험고객 이후 분들 위주로 초대를 드렸습니다. 제가 전형적인 MBTI, I형(내향형)이라 인간관계를 글로 배우는 스타일입니다. 인간관계 이론을 연구하는 이유도 아마 그래서 그럴겁니다. ^^ 커뮤니티 류에는 아주 취약한 성격이지만, 이론상으로는 그쪽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멤버십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멤버십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 됩니다. 1. 작마클의 단골, 팬들 모아서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함입니다. 2. 제가 알아야 알려드릴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실행을 해보고 이론을 발전시키기 위함입니다. 3. 참여하시는 분들이 멤버십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직접 체험해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사실은 이 세번째 이유가 가장 큰 목적이기도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방을 만들고, 이런저런 시도를 하면서 삽질하는 상황을 지켜보시면서 반면교사를 삼을 건 삼고, 또 활용할 수 있는 건 활용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1) 여러가지 꺼리들 초기단계에 제가 시도한 것은 일단 제가 줄 수 있는 것들을 다 풀어놓아보자 입니다. 결국은 이 커뮤니티 내에서 지속적으로 대화와 소통할 꺼리를 찾아내어야 하는데, 우선은 제가 관심있는 것, 제가 줄 수 있는 것을 선 보이면서,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게 뭔지를 찾아보는 과정을 가지는 중입니다. 그동안 약 10가지 정도의 꺼리를 시도했습니다. 1. 마케팅 칼럼 -> 주 2회 상설화 2. 직원 마케팅 기본 교육 - > 매월 1회 상설화 3. 1문1답 코스 -> 주 2회 상설화 4. 특강시리즈 1 : 머니시스템 특강 -> 매주 1회 상설화 (추가 특강 준비) 5. 실무특강 시리즈 (3개 특강) -> 매월 1회씩 상설화 6. 멤버십 상담 -> 반응 없어 폐지 예정 7. 멤버십 초대권 -> 상설화 : 좀더 보완 필요) 8. 수다방 개설 -> 테스트 중 : 참여율 4%정도로 좀더 지켜봐야 함 9. 상설 장터 개설 -> 테스트 중 : 참여율이 없어서 보완 필요 10. 정기 고민 설문조사 -> 테스트 중 : 참여율 10%로 보완하여 진행예정 주로 제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건들은 참여율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진행은 할 수 있으니, 상설화하여 진행할 계획이고, 회원님들의 참여가 필수적인 꺼리들은 좀더 시간을 두고 테스트하면서 보완해보고 진행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약 10개 정도의 아이디어는 준비되어 있어서 계속 하나씩 선보일 예정입니다. 2) 단톡방의 성격의 변화 단톡방 성격을 처음에는 소통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었고, 질문, 제안, 소감, 공지 등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인원이 많아지면서 단톡방 피로감으로 가입을 주저하는 분들이 계셔서, 단톡방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방향보다는 꼭 필요한 내용들이 오가는 공간으로 초기에는 제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환영인사 대신 좋아요 기능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야밤중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네트워킹의 니즈를 가지신 분들이 계시지만, 당분간은 이 단톡방에서는 네트워킹은 배제하고, 회원간의 소통도 제한을 하는 방향으로 안내들 드렸습니다. 현재 작마클 멤버십 단톡방의 성격은 아래와 같이 정리했습니다. 1) 주제 : 작마클 모임과 마케팅 관련된 주제에 집중 2) 소통 대상 : 저와 회원님들간의 소통의 장 (회원님 간의 소통은 당분간 배제) 3) 주요 내용 : 콘텐츠와 프로그램 공지 위주 3) 앞으로의 방향 - 회원님의 참여 강화 현재는 기본을 다지기 위해서 저와 회원님간의 일대다 소통 중심의 모임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회원님들의 참여를 늘리는 방향으로 이런저런 시도를 하면서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그 일환으로 시작한 것이 ‘작마클 장터’ 프로그램인데, 아직은 아이디어 수준이므로, 좀더 강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 중입니다. - 소통 채널 다각화 현재는 단톡방 중심으로 진행을 하지만, 단톡방이 가진 한계로 인하여 활동에 이런저런 제약이 많습니다. 따라서 채널을 좀더 다각화하는 방안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첫 시도로 홈페이지의 게시판 기능을 활용하고 있으나, 아직은 홈페이지의 UI가 부실하여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세 툴인 외부 SNS나 커뮤니티 툴도 병행해서 사용하는 방안을 고민 중입니다. 제가 강의나 코칭 때 말씀 드리는 것 처럼, 우선은 인스타그램을 단골풀로 함께 활용하는 시도를 해 볼까 합니다. - 온오프라인 활동 병행 지금까지는 온라인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코로나 이슈도 이제 잦아들어가므로, 오프라인 활동도 조금씩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오피스 아워나 멤버십 정모 등의 아이디어를 구상 중입니다. 4)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이제 기다립니다. 멤버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나 아이디어를 - [아이디어]란 이름으로 단톡방에 올려주시거나 - 제 개인톡으로 보내주시면, 리스트에 올려두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글을 쓰다보면, 생각은 정리가 되는데, 문제는 글이 길어지는군요. ^^ 그동안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는 멤버십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 20230228)

2793 사랑방
김준태
2023/01/31

후속시장 진출 관련한 개인적인 생각, 도서 추천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잠재적인 타겟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기존 고객 기반을 뛰어넘어 수익성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추구는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그게 후속 시장이 될 수도 있고 기성 비즈니스 모델의 개선일 수도 있겠네요. 말씀 내용을 들었을 때 저와는 다르게 '라인 확장'을 고려하시는 거라 타겟에 대한 수요 조사는 별개로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카테고리 확장이나 라인 확장 관련해서 전략을 고민하신다면 문영미 교수님 '디퍼런트' 서적 읽어보시면 도움될 것 같아요. 그리고 잠재적인 타겟을 발굴하게 되면 추가 보상도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도 있을 수 있다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후속 시장을 고려할 때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서 타겟을 크게 바꾸진 못했어요. 대표적인 리스크는 아무래도 기성 비즈니스 타겟과 완전히 다르니 신규고객 확보 비용이 높을 수 있다 생각해요. 모모님 비즈니스가 어떤지 몰라 얘기 드리긴 어렵지만 후속 시장의 타겟이 완전히 다르고 기성 비즈니스에 상충되거나 갈등을 유발한다면 별도의 비즈니스 모델로 설계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아래 표를 참고하셔서 유사성, 시너지, 갈등 정도를 파악하고 기존 비즈니스와 통합이 필요한지, 분리가 필요한지를 우선 고려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잠재 고객 시장 조사에서 개인적으로 저는 루크 윌리엄스의 '디스럽트'라고 하는 책이 많이 도움이 됐어요. 그닥 유명하지 않고 오래 전에 나온 책이라 절판 됐을 수도 있지만 도서관이나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구입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3019 사랑방
이재환
2022/05/30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관련 영상 안녕하세요~! 작마클의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생각살롱 운영자 이재환입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DAO, NFT, Web3 등 흥미로운 컨셉들을 접하면서, 작마클의 방향성에 공감하듯, 이러한 컨셉들에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다소 산재되어있던 컨셉을 정리해주는 영상이라는 생각이 들어 작마클에 공유해보고 싶어 올립니다. 주 키워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플랫폼 이코노미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플랫폼 이코노미는 다소 이익이 쏠린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이익의 합리성이 갖춰지는 듯 합니다. 작마클에서 느끼는 좋은 감정도 이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저희 생각살롱도 최근 멤버십 구조에 집중하며 어떤 구조로 고객분들과 상호작용을 하고 저희는 어떤 역할이 되어야할까 고민 중 개념을 잡아가는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링크: https://youtu.be/jVTGc22OH9c 공감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면 좋을듯하여 나눠봅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이상훈(이봉)님에 의해 2022-11-18 07:52:36 제안 게시판에서 이동 됨]

3435 사랑방
이상훈 2022/05/30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찬찬히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이상훈
2021/12/05

오랜만에 지방강의 가는 길. 오랜만에 KTX. 반갑다. 예전엔 매달 이렇게 돌아다녔는데…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 이리 다녀야 뭐라도 올릴꺼리가 생기는 듯.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면 다시 조용해지려나? (2121/12/01) #대구슈자인스쿨강의 #조강지처는의리다

3100 사랑방
이동욱
2019/06/29

자버 인사솔루션 - 마케팅 사례 공유 [자버 인사솔루션 - 마케팅 사례 공유] AGENDA - KLON 로직으로 어떻게 팀내의 의사결정을 할까? - KLON 로직으로 어떻게 온라인 마케팅을 할까? (외부공유) 베이직 신규_랜딩페이지_V.0.01_2019 06 29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uUXIuYCzftrAZpYZriB2kTMTvSZ3RBoik1VnZHQJz7w/edit?usp=sharing 자버 홈페이지 https://jober.io

7757 사랑방
이상훈 2019/06/30
자료 공유 고맙습니다~ 어제 자문회원 모임에서 발표했던 자료입니다. 팀내에서 KLON 마케팅모델 을 활용하면서 서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좋은 툴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을 활용해보심 좋을 듯 합니다.
류안수 2019/07/02
공유 감사합니다. 대표님 혼자의 학습과 적용 단계를 넘어 조직구성원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네요~! 하나의 툴과 목표로 움직인다는게 대단합니다. 저도 나중에 꼭 실행에 옮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