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출첵카드 안내 1. 작마클 홈페이지에 마이페이지를 신설했습니다. 여러 기능이 있지만, 오늘은 출첵카드 기능을 소개합니다.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의 출첵카드에 가시면 하루 한 번 출첵하실 수 있습니다. 2. ‘오늘 출첵하기’ 버튼을 누르면 10P가 쌓이고, 매일 연속으로 출첵을 이어가면 보너스가 붙어 최대 300P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1P는 1원과 같아서, 쌓인 포인트는 동영상 강의나 아침방송 동영상, 랜딩페이지 구매 등에 바로 쓰실 수 있으며, 조금씩 사용 영역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4. 클론포인트는 사실 그동안 로그인 시 +1, 글 올릴 때 +2 씩 축적되고 있었는데, 이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5. 아래 링크에 가셔서 확인해보시고, 그동안 내게 쌓인 포인트가 얼마나 되는지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내용은 언제든지 ‘피드’에 올리시면 바로 답변드립니다. 홈페이지 > 멤버십홈 > 마이페이지 > 출첵카드 https://klon.kr/member/mypage.php?tab=checkin
수업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훈 대표님^^ 2가지 사항을 문의 드립니다. 현재 자격증 강의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램에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과 고객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싶습니다. 어떤 강의에 참여를 하면 좋을까요? 2. 과거 몇차례 페이스북과 인스타 그램을 하다가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2024년 이후 페이스북 계정비활성화된 상태이고 인스타 그램 계정에서도 광고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 조언을 부탁합니다.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몇번 실패를 한 경험때문이라서 문의를 드려 봅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해야되어서요. 이런 문제 때문에 구체적으로 기억은 나지 않지만 SNS 업로드 챌린지에 오래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혜 드림
작마클 프라임, 8월 신청 오픈되었습니다 - 9,900원으로 마케팅·창업·경영 감각 키우기 --- 현재 작마클에서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정규 프로그램은 세 가지입니다. 마케팅과 비즈니스 기본 체력을 키우는 ‘작마클 프라임’, 실행 중심의 종합 교육 과정인 ‘마케팅학교’, 현장 중심의 개인 맞춤 과정인 ‘자문 프로그램’입니다. 그외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신청하여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중 작마클 프라임은 창업·경영·마케팅에 필요한 기본 체력을 유지하도록 매일 아침 칼럼과 방송을 받아보는 구독 상품입니다. 1년 정도 꾸준히 구독하시면, 마케팅과 사업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흐름이 연결되며, 창업과 사업 성장에 필요한 기반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작마클 프라임은 두 가지 핵심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쌓이는 기본기, 일간 마케팅] - 매일 아침 칼럼과 방송 콘텐츠를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12년간 강의와 코칭을 통해 축적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조간 신문처럼 가볍게 읽고 들으며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바로 찾는 자료실, 작마클 아카이브] - 300여 개의 마케팅 칼럼과 360여 편의 방송 영상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 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콘텐츠가 아카이브되어 있어 검색해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멤버십홈에 있는 방송영상 아카이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더불어서 14편의 유료 특강 영상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마클 프라임은 매일 아침 10분, 생각의 중심을 잡아주는 루틴이자 내 사업에 필요한 마케팅 기초 체력을 유지하는 일상 프로그램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klonkr.notion.site/7-dd745a3e87aa47c6a595090d5b535dd1
온라인은 유료부터, 오프라인은 무료부터 테스트한다 1. 장사를 시작할 때 제일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 건 “과연 그 장사로 돈을 벌 수 있는가?”이다. 그런데 그 전에 궁금한 건 “이게 과연 팔리긴 하는가?”이다. 2. 온라인 비즈니스를 창업할 때도 마찬가지다. 내 아이템이 과연 “온라인에서 팔리긴 하는가?” 유료노출 시운전이라면, 인스타그램에 광고해서 “내 상품이 과연 팔리기나 하나?”를 확인하고 싶어진다. 3. 시운전은 그 첫걸음이다. 일단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세팅하고 집행한다. 그러고는 클릭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랜딩페이지에서 구매가 일어나는지 확인해야 한다. 4. 배송을 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지, 한 걸음 더 나아가 단골풀 가입 신청까지 일어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베스트다. 여기까지가 시운전이다. 시운전이 끝나면, 인스타그램 광고로도 팔리는 상품이라는 게 확인된 거다. 5. 문제는 그다음이다. 팔리는 건 알았는데, 적자를 보면 안 된다. 그러니 판매비용, 다시 말해서 노출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건 계산해보면 된다. 6. 매출에서 매출원가인 재료비를 빼고, 그 다음에 판매비용인 판매당 광고비를 빼보면 된다. 남으면 일단 손해는 안보는 장사다. 안 남으면 아이템을 바꾸거나 노출 장소를 바꿔야 한다. 7. 다른 유료노출 장소인 페이스북, 스레드, 구글, 네이버, 카카오, 당근, 틱톡 등을 체크해봐야 한다. 거기서도 안 되면 그다음엔 수수료 노출 장소인 스마트스토어, 쿠팡, 지마켓, 무신사, 오늘의집 등을 체크해봐야 한다. 8. 수수료 노출에서 자연노출이 안 되면, 그 안에서 광고를 집행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수수료 노출 내에서 유료노출을 하면 일반 유료노출보다 효율이 더 좋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때 노출비용은 수수료와 광고비를 모두 합해서 계산해야 한다. 9. 쿠팡이나 스마트스토어 내에서도 수수료 매출과 유료 매출을 구분할 수 있으면 더 좋지만, 그게 안되면 전체 비용을 합해서 수익률을 계산해도 된다. 10. 수수료 노출에서도 수익성이 안 좋으면, 그다음엔 무료노출로 내려가는 수밖에 없다. 사실은 그 아이템을 접고 다른 아이템을 찾아야 하지만, 여기까지 고민하는 경우는 대부분 이미 판을 벌여 놓았거나 가진 상품이나 서비스가 그것밖에 없어 발을 빼기 힘든 경우다. 11. 이때는 어쩔 수 없이 무료노출을 시도하는 수밖에 없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레드 등에 글이나 동영상을 올리면서 노출을 시도해보는 것이다. 내게도 인플루언서의 재능이 있을지 모르니 테스트해볼 수는 있다. 12. 그런 재능이 없다는 게 확인되었는데도 여전히 같은 아이템으로 사업하고 싶다면, 전통적인 기타노출에 마지막 희망을 걸어볼 수 있다. 13. 기타노출 내에도 유료, 수수료, 무료 노출의 기회들이 있다. 다만 오프라인에서는 굳이 유료노출부터 테스트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거꾸로 시도하는 게 나을 수 있다. 오프라인 유료노출은 온라인처럼 노출을 보장하는 개념이 없어 판매자가 알아서 체크하고 알아서 챙겨야 한다. 초기 비용도 꽤 크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다. 14. 따라서 무료나 수수료를 먼저 시작하는 게 좋다. 무료 노출은 말 그대로 돈은 안 내고 내 시간, 즉 노동력으로 판매를 하는 거다. 발품을 파는 것이니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모델이 방문판매다. 보험 판매, 자동차 세일즈, 예전에 화장품 방문판매, 백과사전 방문판매가 그런 케이스다. 15. 오프라인의 수수료 노출은 영업망을 까는 것이다. 약국, 슈퍼, 구멍가게, 서점 등에 상품을 진열해 판매하는 방식이다. 직접 판매보다는 품이 덜 들지만 약간의 전문성이나 노하우가 필요하다. 그래도 시도해볼 수 있다. 16. 오프라인 유료노출로는, 내 상품을 팔 수 있는 임대료가 저렴한 틈새시장을 찾아볼 수 있다. 벼룩시장이나 동네 장터 또는 작은 매장을 여는 방식이다. 17. 다만 오프라인 유료노출은 임대료뿐 아니라 세팅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초기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진다. 초보 창업자의 경우 이런 계산 없이 임대료만 생각하고 덜컥 시작하는 경우도 꽤 많다. 18. 유료노출 시운전이 제대로 안 되고 수익성도 검증되지 않으면, 제일 쉬운 방법은 아이템을 바꾸는 것이다. 그게 안 되면 수수료노출, 무료 노출 순으로 테스트하고, 그다음은 오프라인에서 거꾸로 테스트한다. 무료, 수수료, 유료 노출 순으로.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메타 광고하시는 분, 해킹 조심하세요 메타 광고(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레드)를 사용하면 피싱 메시지가 무차별로 날라옵니다. 이메일이나 메시지로 오는 메타 관련 모든 메시지는 일단 해킹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뭔가를 누르라고 하거나 입력하라고 하는 건 절대 반응하면 안됩니다. 바로 해킹됩니다. 그래도 진짜 같으면 반드시 복사해서 지피티나 클로드에게 확인을 해 보고 판단하시기바랍니다. 그래도 헷갈리면 홈페이지 질문게시판에 문구를 올려주시면 제가 확인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객 한 분이 해킹 당하는 일이 있어서 리마인드합니다)
1인기업 90일 동행 프로그램, 1기 1. 이제 명실공히 1인기업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AI의 등장으로 웬만한 일은 대표 혼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2. 1인기업으로 작마클을 시작한 지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조직을 만들까 말까 고민한 적도 몇 번 있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미루다 시간이 그렇게 흘러버렸습니다. 3. 약 3천 명의 멤버십 회원을 뉴스레터와 단톡방, 홈페이지로 관리하고, 매일 아침 일간 마케팅과 아침방송, 매주 20회 이상의 개인상담과 토요일 공개강의, 매월 개강하는 마케팅학교와 월간특강 등이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4.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클론CRM에 지표장부, 주문장부, 거래장부, 상품장부, 자금장부 등 다양한 관리 툴들을 추가해왔고, 그 덕분에 아직까지 그 많은 일들을 혼자 힘으로 해내고 있습니다. 5. 1인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마도 거의 다 경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6. 처음 1인기업을 시작하면 모든 것이 막막합니다. 예전에는 조직 내에서 처리되던 일들을 모두 하나하나 내 손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그럴 때 먼저 간 사람의 얘기라도 좀 들을 수 있으면 시행착오를 많이 줄일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7. 1인기업도 사업입니다. 혼자라도 비즈니스 시스템의 요소들은 모두 갖추어야 합니다. 고객 시스템, 생산 시스템, 수익 시스템을 세팅하고 운영해야 합니다. 8. 1인기업에 최적화된 사업 시스템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세팅해야 하는지 12년간의 시행착오가 축적된 노하우와 실 운영 시스템을 남김없이 전수해 드립니다. 9. 제 전공인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와 구축부터 시작하여, 업무 프로세스의 정리와 관리 방법, 자금 관리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합니다. 10. 90일 후, 대표님은 이렇게 됩니다. - 고객이 들어오고 쌓이는 나만의 마케팅 시스템을 갖게 됩니다. - 매일 아침 10분이면 사업 전체가 파악되는 운영 루틴을 갖게 됩니다. -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새는지 장부가 먼저 알려주는 자금 시스템을 갖게 됩니다. 11. 백일이면 아이가 세상에 적응한다고 하지만, 사업은 분기, 즉 90일 단위로 움직입니다. 90일간 저와 함께 동행하면서 사업 시스템을 하나씩 구축해 보실 수 있습니다. 12. 작마클의 비전은 누구나 사업을 쉽게 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건 결국 대표님의 몫이지만, 그 길을 외롭지 않게 더 쉽게 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저의 몫입니다. - 1인기업 90일 동행 프로그램, 1기 - 기간 : 90일 (시작일은 진단 후 개별 협의) 방법 : 주 1회 개인 미팅 + 수시 상담 (1기는 그룹 없이 전원 1:1로 진행합니다) 동행업무 : - 마케팅 시스템 세팅 - 업무 프로세스 세팅 - 자금 시스템 세팅 - 기타 1인기업으로 살아가는 법 자문 지원사항 : 클론CRM (커스텀 기능 : 상품장부, 자금장부 포함) 자격 : 이미 사업을 시작한 1인기업 대표 (세팅할 사업이 있어야 90일이 온전히 쓰입니다) 모집 : 1기 4명 한정 (한 분 한 분 개별 동행하는 프로그램이라 인원을 늘릴 수 없습니다) 비용 : 148만원 / 90일 (주1회 x 13주 개인 자문은 회당 13만원 기준 169만원에 해당합니다. 여기에 수시 상담과 클론CRM 세팅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청 절차 : ① 아래 링크에서 90일 동행 프로그램 1기 지원서를 작성해 주세요. (현재 사업과 90일간 세팅하고 싶은 것을 간단히 적어주시면 됩니다) ② 지원서를 검토한 후, 첫 단계로 1:1 진단 세션(5만원)을 진행합니다. 대표님 사업의 현재 상태를 함께 진단하고, 90일의 우선순위를 잡는 자리입니다. ③ 진단 후 서로 결이 맞는다고 판단되면 동행을 시작합니다. 진단비 5만원은 참가비에서 차감됩니다. https://klon.kr/landing/klon/mod_a.php
7월 마케팅학교, 내일 개강합니다 * 마케팅학교에서는 아래의 내용을 실습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 마케팅 모델 설계법 - 랜딩페이지 제작법 - 메타광고 세팅 및 운영법 - 지표 관리법 - 주문 프로세스 정리법 - 단골풀 세팅법 - 수익모델 확인법 혹시 공지 놓치신 분들은 아래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https://klon.kr/landing/klon/k.php
인생은 프랙탈이다. 피해도 다시 온다 1. 직장을 다닐 때는 사장이 되면 상사 눈치 안 보고, 하기 싫은 일 안 하고,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창업을 하고 나니 상사 대신 고객 눈치를 봐야 하고, 직원 눈치를 봐야 한다. 2. 오너란 모든 책임을 지는 사람이니 하고 싶은 일, 하기 싫은 일을 따지는 게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인지 아닌지만 보게 된다. 출퇴근이 자유로운 줄 알았는데, 출퇴근이 없는 거였다. 3. 프랙탈이란 구조가 있다. 작은 부분이 전체와 비슷한 모양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구조다. 멀리서 보면 하나의 매끈한 선인데, 가까이 들여다보면 복잡한 무늬가 나타나고, 그걸 또 확대하면 그 안에 같은 무늬가 끝없이 반복된다. 4. 우리 인생도 그런 구조다.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 보면 비극이란 말도 같은 맥락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피해 다른 조직으로 가면, 거기서는 또 다른 형태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5. 많은 직원을 관리하는 게 너무 피곤해 일인기업으로 일하고 싶어질 때가 있지만, 일인기업으로 일하다 보면 함께 일하는 문화가 그리워질 때가 있다. 그리고 일인기업은 일인기업 나름의 어려움이 또 있는 법이다. 6.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진다. 다른 자리로 가면 그런 어려움은 없을 텐데 하는 희망에 자리를 옮기고 환경을 바꾸어 본다. 7. 하지만 옮겨간 그 자리에선 또 다른 어려움이 닥치게 된다. 단지 모양만 바뀌었을 뿐 본질은 같은 고통이다. 어떤 문제가 너무 버거워 피하고 회피하면, 또 다른 형태로 그 문제를 만나게 된다. 8. 해결하지 못하면 그 문제는 끊임없이 인생을 따라다니며 나타난다. 인생이 프랙탈이기 때문이다. 조직을 옮기고 자리를 옮겨도 모든 조직은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키워야 그 문제가 다가오지 않는다. 9. 내게 지금 힘든 일이 닥쳤다면, 그 일은 어느 상황에서도 만날 수밖에 없는 일이다. 따라서 피하지 말고 정면돌파해야 한다. 그러면 그 일은 사라진다. 한 단계 넘어섰다는 뜻이다. 10. 그 과정을 반복하면 점점 어렵고 힘든 일은 사라진다. 사실은 그 일들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내 관점이 바뀐 것이긴 하지만. 11. 어려움을 만나면 프랙탈을 떠올려라. 그 어려움이 곧 인생의 또 다른 모습일 뿐이니, 그저 겪어내고 넘겨내면 된다. 피하지 말고.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7/11 이론 수업 듣고 가입했습니다 다들 잘지내시는지요? 좋은 아침입니다. 작은 제 브랜드를 운영하고싶은 꿈이 있는 오윤정입니다. 주제는 정해지지않았지만 매거진 운영쪽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시스템설계부터 해봐야겠더라구요 갈길이 구만리지만 처음을 내딛게 방향을 알려주신 선생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초보끼리 AI 스터디 시작해봅니다 1. 요즘 저의 제일 큰 고민은 시간 부족입니다. 개인코칭이나 자문은 계속 늘어나는데 상담 외에 해 오던 프라임 칼럼과 방송, 마케팅학교, 멤버십 등 운영 관련 일은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2. 조금씩 알바로 빼 보았지만, 그 또한 쉽지는 않습니다. 사람을 쓰는 일은 덩어리가 생겨야 가능한데 깔짝깔짝 빼기가 어렵더군요. 3. 에이전틱AI가 이제 주류로 올라오고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사례들을 여기저기서 보다보니, AI를 활용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봐야겠다 생각하고 한두 주 전부터 에이전트 구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4. 그동안은 프롬프트로 질문답변 형식의 AI를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일종의 바이브코딩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개발업무까지는 활용을 해봤는데, 두 가지 방식 모두 내 시간을 잡아먹는 건 해결되지 않더군요. 5. 에이전트를 이용하면 내가 다른 일을 할 때도 일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나를 챙겨줄 사람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6. 사업이 커지면 직원을 채용하는데, 직원을 채용하는 일 중에 일손을 덜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내 관심 자원을 덜어주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7. 뭔가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장치를 이용하지만, 늘 그걸 챙기는데 시간을 많이 빼앗깁니다. 그래서 스케줄표에 할일을 모두 박아놓기도 하고, 리마인드를 걸어놓기도 하는데, 그 스케줄 업데이트하는 것도 일입니다. 8. 지난 주에는 에이전트 팀 세팅을 한 번 해 보았습니다. 개발팀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었고, 마케팅팀과 재무팀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전체를 챙겨줄 비서실장을 하나 두고, 운영을 해 보았습니다. 9. 하루이틀 아주 신나게 이일저일 던지고 했는데 어느날 비서실장이 먹통이 되면서 조직이 스톱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팀을 분리하고 조정하는 중입니다. 10. 그 사이에 오픈AI에서도 에이전트 기능이 강화되었다고 해서 클로드와 챗GPT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도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11. 이렇게 삽질을 하다보니, 저뿐만 아니라 회원님들 중에도 이런저런 고민과 삽질을 하는 분들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정보를 공유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스터디 모임을 꾸렸습니다. 12. 스터디모임이니 강의를 하지는 않겠지만,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그림을 공유하고, 진행하면서 문제점들은 서로 토론하고 아는 정보는 서로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할까 합니다. - 초보끼리 AI 스터디 1기 - 기간 : 7/28 ~ 9/8 (약 2개월) 일정 : 격주 모임 (4회, 각 90분) 1차 모임) 7/28(화) 오후 7:30 ~ 9:00 2차 모임) 8/11(화) 오후 7:30 ~ 9:00 3차 모임) 8/25(화) 오후 7:30 ~ 9:00 4차 모임) 9/8(화) 오후 7:30 ~ 9:00 장소 : 줌 화상회의 정원 : 8명 (최소인원 3명) 참가비 : 20만원 모임 목표 : 각자 원하는 목표 예) 내 사업에 맞는 AI 활용 방안 예) 에이전트 팀 세팅 및 운영 진행방법 : 강의형식은 아니고, 스터디 모임이므로, 나오는 주제에 따라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제가 정리된 내용을 간단히 설명드리기도 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원하는 분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6919/items/7788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