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 여기까지 왔네요. ^^ 오늘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저녁 워크샵 기대됩니다. 챗지피티 앱도 덕분에 처음 깔아봤구요. vpn 으로 해야하는 곳이라 저녁에는 느려 실패했고, 오늘 새벽에야 설치 성공했구요. 처음으로 이메일 검토 및 초안작성도 시켜봤는데 ... 아~~ 이런... 이제야 맛을 봅니다.
[공지] 11월 마케팅학교(창업학교) 44기, 19일 개강합니다 1. 작마클 기본 교육 과정인 마케팅학교(창업학교)는 내 사업에 필요한 마케팅 시스템을 직접 세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정입니다. 2. 대행사에 외주를 주거나, 마케터를 채용해 일을 맡기더라도, 대표가 전체 흐름을 모르면 시간과 돈을 낭비하기 십상입니다. 대표가 반드시 마케팅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3.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은 그 실마리를 처음부터 풀어가는 입문 과정입니다. 4. 초기에는 어디서 막히는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체 흐름을 직접 따라가며 익히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그래서 실습과 함께 마케팅 시스템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5. 3개월 동안 메타 광고, 랜딩페이지 제작, 지표관리, 주문관리, 경험상품 구성, 단골전환 등 신규 고객 유입부터 단골 전환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직접 실행하며 배우게 됩니다. 6. 특히 랜딩페이지 제작에서는 카피 작성과 디자인 부분을 AI를 활용해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제는 외부 전문가의 도움이 없어도, 신규고객 유입부터 단골전환까지 이어지는 마케팅의 전 과정을 직접 실행해 보실 수 있습니다. 7. 이 과정만 수료해도 마케팅 시스템을 어떻게 세팅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과정 수료 후에는 매출을 올리려면 어디를 조정해야 하는지, 지금 겪는 문제는 어떤 영역에서 발생하는지 스스로 진단하고 방향 잡는 힘을 갖추게 됩니다. 8. 전 과정은 동영상 강의로 제공되며, 과제 피드백과 질문은 단톡방에서 이루어집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9. 기초부터 실전까지 전 과정을 다루므로 마케팅이 처음이신 분도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예비 창업인은 이 과정으로 창업 준비도 가능합니다. 11월 마케팅학교(창업학교) 44기 등록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 과정명 : 마케팅학교(창업학교) 44기 - 기간 : 11/19 ~ 2/18 (3개월) - 개강일시 : 11/19(목) 자세한 과정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lon.kr/landing/klon/k.php ps : 작마클학교 졸업생은 언제든지 무료 재수강이 가능합니다.
[공지]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3기 마감 안내 1. 지난 10/16(금)에 안내해드린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3기 신청 마감일은 11/3(화)입니다. 2. 현재 다섯 분이 등록을 마치셨고, 정원 8명 가운데 남은 자리는 세 자리입니다. 3. 각자의 사업을 도와줄 AI 에이전트를 직접 세팅해보는 워크샵입니다. 자세한 소개는 10/16(금) 공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마감 : 11/3(화) 일시 : 11월 4일(수) 오후 7:30 ~ 9:30 (2시간) 구성 : 워크샵 2시간 + 워크샵 후 1주일 운영세션 (참가비에 포함) 장소 : 줌(화상회의) 참가비 : 22만원 정원 : 8명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받습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6919/items/8033001 10/16(금) 공지 https://klon.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562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개인톡으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사업은 열정이 아니라 꾸역꾸역 하는 거다 1. 진정성을 가지고 사업을 하려는 창업가, 뭔가 제대로 사업을 하려는 창업가들이 빠지는 함정이 있다. 바로 진정성이라는 함정이다. 2. 사업은 제대로 된 가치를 제공해야 하고, 내게 보람이 있어야 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정성 있게 사업해야 하고, 내가 하는 일에 강한 열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몰두할 수 있어야 부끄럽지 않게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3. 물론 진정성 있게, 열정적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하면 좋다. 하지만 그런 열정을 끊임없이 유지하는 건 쉽지 않다. 더구나 처음부터 그런 수준을 갖추는 건 더 어렵다. 4. 그런데 그런 준비가 안 되고 그런 태도를 갖추지 못하면, 열정을 가지고 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실망하고 주저한다. 그리고 그런 마인드와 상태가 되기를 기다린다. 하염없이 기다린다. 정체된다. 5. 의욕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동기부여를 위해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보고 나름의 다양한 루틴을 해보기도 한다. 그런데 정작 돈을 버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6. 마치 사업은 뭔가 준비가 되어야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돈 버는 일은 거룩한 일도, 대단한 일도 아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주고 돈을 받으면 된다. 그리고 그 거래가 반복되도록 만드는 것이 사업이다. 7. 사업이란 결국 거래의 반복이다. 거창한 일이 아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은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다. 8. 그런데 많은 창업가들은 여기에 자꾸 태도와 자격의 문제를 끌어들인다. 마지못해 사업하면 죄책감을 느끼고, 열심히 열정적으로 해야만 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9. 이런 생각은 취업 패러다임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취업에서는 돈을 내가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조직으로부터 받는다. 일을 잘해야 하고, 성실해야 하고, 좋은 평가를 받아야 월급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0. 하지만 창업 패러다임에서는 잘 보여서 돈을 받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만든 상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의 돈과 교환하는 것이다. 정당하고 떳떳하게 주고받는 거래일 뿐이다. 11. 내가 진정성이 있느냐, 열정이 있느냐는 거래의 핵심은 아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얻었느냐가 핵심이다. 원하는 걸 얻었다면 돈을 내야 하는 것이다. 돈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12. 상품과 돈의 교환, 그것이 사업의 본질이다. 진정성이나 태도, 보람 등은 그 위에 더해지면 좋은 요소다. 그것이 없다고 사업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13. 비록 오늘 열정이 뿜뿜하지 않더라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고객에 대한 사랑이 넘치지 않더라도 가게 문은 열어야 한다. 열정이 있는 날만 장사하고, 열정이 없으면 문을 닫는 것이 아니다. 14. 사업이라는 게 하루 이틀 하다 마는 게 아니다. 몇 달, 몇 년을 꾸준히 해야 하는 지난한 과정이다. 그 모든 순간에 열정을 가지고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인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15. 사업의 핵심은 반복이고 꾸준함이다. 시스템이란 계속 도는 것이기 때문이다. 열정이 아니라 꾸준함이다. 열정만 있고 꾸준함이 없으면 사업은 실패한다. 하지만 꾸준함이 있으면 열정이 부족해도 사업은 지속된다. 16. 그러니 지금 내가 열정이 식었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진정성이 없다고 주저하지 말아라. 고객을 만나 하나씩 팔다 보면 열정도 생기고 진정성도 깊어진다. 내가 그것을 계속 추구한다면 언젠가는 생긴다. 17. 있어야 시작하는 게 아니라 하다 보면 생긴다. 그러니 힘들고 지치더라도 꾸역꾸역 오늘 할 일을 해내면 된다. 가게 문을 빠짐없이 열면 된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공지] 부자 마인드 독서모임, 4기 1. 지난주에 3기 모임을 마쳤습니다. 올봄에 가벼운 스터디로 시작했는데 벌써 4기가 되었군요. 이제 또 하나의 정기 모임으로 자리 잡아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 3기엔 참여자가 두 분이어서 진행 여부를 고민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적은 인원의 장점도 발견하게 되어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인원수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특히 요즘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싶어 하는 분들을 종종 만나는데 이 독서 모임이 그런 갈증을 채워줄 수 있을 듯합니다. 일회성 모임인 커피챗과 달리, 격주로 네 번을 만나 공통의 주제로 얘기를 나누게 되어 좀 더 깊이 있는 소통이 진행됩니다. 4. 부자 마인드 독서모임은 아래와 같은 취지로 진행됩니다. 5. 비즈니스는 크게 두 개의 영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물리적 영역과 정신적 영역입니다. 물리적 영역은 시스템 영역입니다. 작마클에서 그동안 연구하고 정리해온 분야입니다. 고객이 꾸준히 흘러들어오게 하고, 들어온 고객이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6. 그런데 사업에는 또 하나의 영역이 있습니다. 운의 영역인데, 저는 흐름이라고 표현합니다. 시스템은 구축되어 있는데 고객이 갑자기 줄거나, 자금 흐름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변수들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가 늘 고민이었습니다. 7. 사업을 하다 보면 생기는 두려움이나 불안을 관리하는 것은 오너에게 중요한 과제이고, 마음의 힘이 사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체감합니다. 다만 그 메커니즘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8. 마음의 힘에 대한 이야기는 자기계발 분야에서 오래전부터 다뤄져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부자 마인드나 자기계발 서적에서 여러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9. 이 모임을 하면서, 예전에는 모호했던 마음의 구조와 부자 마인드 메커니즘도 조금씩 정리되고 있습니다. 10. 주의 깊게 선정한 4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정리한 내용도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11. 4기도 이전 기수와 같은 책으로 갑니다. 그동안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던 부분을 다시 정리해 두었고, 4기에서는 그 부분까지 함께 다룹니다. 이전에 참여하셨던 분도 다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부자 마인드 독서모임, 4기 - 기간 : 11/12 ~ 1/7 (약 2개월) - 11/12부터 2주간은 첫 번째 도서를 읽는 기간입니다. 일정 : 격주 모임 (4회, 각 90분) 1차 모임) 11/26(목) 오후 7:30 ~ 9:00 2차 모임) 12/10(목) 오후 7:30 ~ 9:00 3차 모임) 12/23(수) 오후 7:30 ~ 9:00 (24일 크리스마스이브라 수요일에 진행) 4차 모임) 1/7(목) 오후 7:30 ~ 9:00 장소 : 폴바셋 청담역점 (청담역 7번 출구) 정원 : 6명 참가비 : 20만원 (재수강하시는 분은 50% 할인) 진행 방법 : 매 모임 전에 선정된 책 1권 읽고 와서 함께 토론합니다. (제가 정리한 내용을 간단히 설명드리기도 합니다) 선정 도서 : 아래 4권입니다. 1) 죽어도 컨티뉴 (최해직) 2)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이하레아카라 휴 렌, 조 비테일) 3)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고이케 히로시) 4) 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나폴레온 힐) 참가를 원하는 분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6919/items/7723716
[공지] 1인기업 90일 동행 프로그램, 3기 1. 지난 7월에 시작한 90일 동행 프로그램이 2기를 거치면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주로 1인기업이 대상이지만 1인기업이 아니더라도 사업 시스템을 제대로 세팅하고 싶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 1인기업이든 소기업이든 결국 사업 전체를 보고 중요한 판단을 해야 하는 사람은 대표 1인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작은 회사 대표도 1인기업 대표와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3. 혼자 사업하는 분들이 늘 하는 고민은 내 사업 시스템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 사업이 어디쯤 와 있는지, 그리고 고객이 꾸준히 들어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강의 한 번으로 풀리기보다는 내 사업을 가지고 직접 세팅해봐야 풀리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4. 저도 12년째 1인기업으로 작마클을 운영해왔습니다. 약 3천 명의 멤버십 회원, 매일 아침방송, 매주 20회 이상의 개인상담 및 자문, 매월 개강하는 마케팅학교까지 혼자 돌리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실제로 쓰고 있는 시스템을 그대로 전해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5. 동행은 현황 점검에서 시작합니다. 첫 미팅에서 지금 사업 상태를 함께 보고, 90일 동안 무엇부터 세팅할지 정리합니다. 1년 단위로 보면 90일은 첫 분기를 실제로 돌려보는 기간입니다. 6. 그다음은 마케팅 시스템입니다. 개인 브랜드로 고객이 꾸준히 들어오고 쌓이는 시스템을 세팅하고, 광고 운영과 지표 관리까지 대표님 사업에 맞춰 하나씩 진행합니다. 이어서 업무 프로세스와 자금 관리까지 개별로 지도하고 지원합니다. 7. 물론 첫 미팅에서 정한 대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그 사이에도 다양한 변수가 생기고, 그 변수를 함께 풀어나가는 것도 이 동행 프로그램의 중요한 과정입니다. 8. 90일 동안 아래 세 가지를 하나씩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고객이 들어오고 쌓이는 나만의 마케팅 시스템 - 매일 아침 10분이면 사업 전체가 파악되는 운영 루틴 -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새는지 장부가 먼저 알려주는 자금 시스템 제조업의 경우는 요청에 따라 생산과 재고 흐름을 관리하는 생산 시스템 세팅도 시작했습니다. 9. 요즘은 필요한 경우 초기에 AI 에이전트 팀부터 세팅하기도 합니다. 마케팅, 운영, 자금 등 각 시스템의 데이터를 대표가 혼자 매일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도 꽤 번거로운 일입니다. 반복해서 확인하고 정리하는 업무를 AI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매일 아침 출첵으로 필요한 보고를 받는 방식도 함께 세팅하고 있습니다. 10. 사업은 분기, 즉 90일 단위로 움직입니다. 돈을 버는 건 결국 대표님의 몫이지만, 그 길을 외롭지 않게 더 쉽게 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저의 몫입니다. - 1인기업 90일 동행 프로그램, 3기 - 기간 : 90일 (시작일은 지원서 검토 후 개별 협의) 방법 : 주 1회 개인 미팅 + 수시 카톡 상담 (3기도 그룹 없이 전원 1:1로 진행합니다) 동행업무 : - 사업 현황 점검 및 90일 세팅 계획 - 마케팅 시스템 세팅 - 업무 프로세스 세팅 - 자금 시스템 세팅 - 생산 시스템 세팅 (제조업, 요청 시) - AI 에이전트 팀 세팅 (필요 시) - 기타 1인기업으로 살아가는 법 자문 지원사항 : 「사업 운영 시스템 : 클론」 (커스텀 기능 : 상품장부, 생산장부, 자금장부 포함) 자격 : 이미 사업을 시작한 1인기업 또는 소기업 대표 (세팅할 사업이 있어야 90일을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 모집 : 3기 3명 한정 (한 분 한 분 개별 동행하는 프로그램이라 인원을 늘릴 수 없습니다) 비용 : 148만원 / 90일 신청 절차 : ① 아래 링크에서 90일 동행 프로그램 3기 지원서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현재 사업과 90일간 세팅하고 싶은 것을 간단히 적어주시면 됩니다) ② 지원서를 검토한 후, 서로 결이 맞는다고 판단되면 개별로 연락드리고 동행을 시작합니다. https://klon.kr/landing/klon/mod_a.php
[공지] 「사업 운영 시스템 : 클론」 2화 - 자금장부 1. 사업을 하다 보면 통장에 돈은 있는데 이번 달이 정말 괜찮은 건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확인하는 장부로, 「사업 운영 시스템 : 클론」 시리즈 2화에서는 자금장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 자금장부는 사업의 입금과 출금을 날짜별로 기록하는 장부입니다. 저는 작마클의 돈 관리를 이 자금장부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 일반 회원도 쓰실 수 있게 열어드렸습니다. 3. 목록은 날짜별로 나뉘어 그날의 거래와 합계가 함께 보이고, 오늘 이후 날짜의 예정 거래도 같은 목록에 보입니다. 입금은 파란색, 출금은 빨간색 숫자로 표시하며, 같은 날 거래는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4. 목록 맨 위 요약 줄에는 「지금 남은 돈」과 이번 달 입금, 출금, 차액이 있습니다. 「지금 남은 돈」은 오늘까지의 잔고이고, 예정 거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입출금을 저장하면 그날부터 잔고를 다시 계산합니다. 5. 같은 줄의 「일간 합계」를 체크하면 날짜별 합계에 그날의 변동액(입금 − 출금)이 나옵니다. 옆의 「통계 보기」 버튼을 누르면 「자금분석」으로 한 달 동안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갔는지 자금구분별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애용하는 화면입니다. 6. 작마클에서는 AI 재무담당 에이전트가 이 자금장부를 읽고, 매일 자금 현황을 보고하고, 주간보고와 월결산 자금 보고도 합니다. 장부에 기록이 쌓여있기 때문에 AI가 다양한 분석과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기록을 시작해 두시면, 나중에 AI에게 맡길 수 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7. 장부 사이드바에 「자금」 메뉴를 오늘부터 추가해 두었습니다. 입출금을 몇 건만 적어 보셔도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화 기능 위치 - 위치 : 클론(작마클홈) > 장부 > 사이드바 : 자금 > 자금장부 켜기 : 사이드바 아래 「설정」 > 사용자설정 > 쓰는 장부 > 자금장부 요약 줄 : 자금장부 목록 맨 위 (지금 남은 돈 · 일간 합계 · 통계 보기) 통계 : 자금장부 > 통계 보기 > 자금분석
[공지] 사업 운영 시스템 : 클론, 1화 - 랜딩페이지 관련 지원 소개 1. 요즘 작마클 홈페이지를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CRM으로 시작했지만,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이제는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 이제 클론CRM보다는 「사업 운영 시스템 : 클론」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사업 시스템을 만드는 10단계에 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메뉴로 구현하면서, 지표, 주문, 거래, 고객, 상품, 생산, 자금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장부들도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3. 특히 AI 에이전트를 사용할수록 사업 데이터를 잘 관리하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지금까지 엑셀이나 구글 시트 등에 흩어져 있던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두면, AI에게 일을 시킬 때 훨씬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AI 에이전트는 데이터를 먹고 산다’는 말처럼, 그 데이터를 꾸준히 쌓고 관리하는 기반이 「사업 운영 시스템 : 클론」입니다. 5. 클론에는 이미 여러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최근 새로 추가하거나 강화된 기능부터 당분간 시리즈로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6. 1화는 랜딩페이지 관련 지원입니다. 랜딩 홈의 「만들기」에서는 프레임차트로 컨셉을 설정하고, 카피 프롬프트로 AI에게 랜딩페이지 카피 문구를 만들게 할 수 있습니다. 저장해둔 카피를 고르면 AI 이미지 생성에 사용할 디자인 프롬프트도 받을 수 있습니다. 7. 랜딩페이지를 처음 만드시는 분은 「랜딩페이지 만들기」의 6단계 안내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컨셉 정하기, 페이지 구성하기, 카피 작성하기(챗GPT·클로드·제미나이), 디자인 작업하기(AI 이미지 또는 미리캔버스·크몽), JPG 이미지 추출, 호스팅에 올리기(구글폼·MS폼·네이버폼 또는 클론 랜딩페이지 서비스)까지 차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8. 작마클에서 제공하는 클론 랜딩페이지에는 셀프 설정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그동안 이미지나 버튼 등에 변경사항이 있으면 저에게 카톡으로 요청해야 했는데, 이제는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9. 이미지 업로드 및 교체, 버튼 문구와 컬러 수정, 버튼 추가, 신청폼 항목 변경 등 랜딩페이지에서 자주 바꾸는 대부분의 설정을 설정 페이지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10. 사용법은 랜딩 홈의 「교육 과정」에 있는 「랜딩페이지 설정 사용법」에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11. 랜딩페이지 만들기 기능은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만들어보지 않으셨다면 컨셉 정하기부터 한번 해보시면 되고, 이미 클론 랜딩페이지를 사용하고 계신 분은 버튼 색깔 하나 바꾸는 것부터 직접 해보시면 됩니다. - 신규 기능 위치 - 위치 : 클론(작마클홈) > 장부 > 사이드바 : 랜딩 > 랜딩 홈 만들기 : 랜딩 홈 > 만들기 : 랜딩페이지 만들기 > (프레임차트 / 카피 프롬프트 / 디자인 프롬프트 / 랜딩페이지 만들기) 이미지·버튼 편집 : 랜딩 홈 > 운영 : 랜딩페이지 설정 사용법 : 랜딩 홈 > 교육 과정 : 랜딩페이지 설정 사용법
[공지] 작마클 프라임, 11월 신청 오픈되었습니다 - 9,900원으로 마케팅·창업·경영 감각 키우기 - 현재 작마클에서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정규 프로그램은 세 가지입니다. 마케팅과 비즈니스 기본 체력을 키우는 '작마클 프라임', 실행 중심의 종합 교육 과정인 '마케팅학교', 현장 중심의 개인 맞춤 과정인 '자문 프로그램'입니다. 그외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신청하여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중 작마클 프라임은 창업·경영·마케팅에 필요한 기본 체력을 유지하도록 매일 아침 칼럼과 방송을 받아보는 구독 상품입니다. 1년 정도 꾸준히 구독하시면, 마케팅과 사업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흐름이 연결되며, 창업과 사업 성장에 필요한 기반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작마클 프라임은 두 가지 핵심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쌓이는 기본기, 일간 마케팅] - 매일 아침 칼럼과 방송 콘텐츠를 배달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12년간 강의와 코칭을 통해 축적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조간 신문처럼 가볍게 보고 들으며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바로 찾는 자료실, 작마클 아카이브] - 300여 개의 마케팅 칼럼과 360여 편의 방송 영상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 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콘텐츠가 아카이브되어 있어 검색해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멤버십홈에 있는 방송영상 아카이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더불어서 14편의 유료 특강 영상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마클 프라임은 매일 아침 10분, 생각의 중심을 잡아주는 루틴이자 내 사업에 필요한 마케팅 기초 체력을 유지하는 일상 프로그램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klonkr.notion.site/7-dd745a3e87aa47c6a595090d5b535dd1
경영은 접시 돌리기, 에이전트는 막대기다 1. 경영은 접시 돌리기와 같다는 얘기가 있다. 조직을 경영한다는 것은 내가 할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 더 많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2. 어떤 일을 시킬 때 가장 단순한 방법은 해야 할 일을 잘 설명하고 실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일이 오래 걸린다면 일단 맡겨놓고 내 일을 하면 되지만, 금방 끝나는 일이라면 일을 시키다가 세월이 다 간다. 3. 신입사원을 배정받으면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시킬 수 있는 일이 단순한 일밖에 없어 심부름을 보내면 금방 하고 돌아오고, 또 다른 일을 줘야 한다. 일을 맡기는 데 걸리는 시간이 더 많아 그냥 내가 하는 게 빠른 경우도 많다. 4.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시키는 방법은 루틴을 만들어 맡기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매주 주간회의 전에는 자료를 복사해서 준비하도록 정해두면, 매번 따로 일을 시킬 필요가 없다. 5. 처음에는 단순한 루틴으로 시작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면 정해진 루틴에 따라 일을 해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그 주기가 길어질수록 점점 내 시간을 덜어주게 된다. 6. 처음에는 매일 할 일을 주다가, 주간 단위로 할 일을 주고, 월간 단위로 할 일을 주면 각각의 사이클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업무 결과를 가지고 오게 된다. 7. 한 사람이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업무 덩어리에는 한계가 있다. 머릿속에 넣어둘 수 있는 업무 덩어리도 한계가 있다. 10가지 일을 계속 챙길 수 있는 사람도 그 일이 100개가 되면 동시에 챙길 수 없다. 8. 100개의 일을 동시에 챙기는 방법은 10개씩 나눠 다른 사람에게 맡긴 후, 그 일을 맡은 사람 10명을 챙기는 것이다. 9. 그런데 1,000개의 일을 챙겨야 할 경우에는 10개씩 나누더라도 100명을 챙겨야 한다. 이때 조직 피라미드가 생긴다. 그 100명을 다시 10명씩 나눠서 챙기도록 하고, 그 상위 10명을 내가 챙기게 된다. 10. 그러면 일은 1,000개인데, 그 일을 직접 챙기지 않고 관리만 하는 10명이 추가로 필요해진다. 사람이 가진 기억과 처리 용량의 한계 때문이다. 11. 그런데 이 챙기는 일을 AI 에이전트에게 맡기면 용량의 한계가 달라진다. 하나의 에이전트가 10개만 챙길 수 있는 게 아니라 50개, 100개의 일을 관리하도록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2. 필자는 에이전트를 5명 정도 돌리고 있는데, 그동안은 1인기업이라 혼자서 모두 챙기다 보니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의 한계가 늘 있었다. 해야 할 일이 있는데도 그냥 메모만 해놓고 시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13. 처음에는 일을 하나씩 에이전트에게 맡겼다. 주로 개발 업무를 맡겼다. 그런데 해내는 일은 많아지는데 내 일이 줄어들지는 않았다. 14. 그전에는 못 하던 일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오히려 더 바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하던 일, 내가 챙기던 일을 하나씩 맡기기 시작하자 점점 여유가 생겼다. 15. 매달 시작하는 마케팅학교의 개강 프로세스와 졸업 프로세스, 랜딩페이지와 프라임 구독 등 주기적으로 갱신되는 상품들을 챙기느라 캘린더에는 늘 할 일이 빡빡했고, 하나라도 놓칠까 노심초사했다. 16. 그런데 이제는 그 프로세스를 모두 에이전트에게 넘겨주고, 매일 아침 출첵 명령만 하면 내가 챙겨야 할 일을 순서대로 알려준다. 17. 그전에는 노션에 적어놓았던 프로세스를 찾아가며 하느라 왔다 갔다 정신이 없었는데, 지금은 클로드 앱만 띄워놓고 보여주는 항목들을 복붙하면서 일을 처리하고 있다. 18. AI에게 일을 시켰을 때는 내가 할 수 있는 업무의 영역이 넓어졌다. 하지만 에이전트라는 막대기에 접시 돌리기를 맡기니, 비로소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