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마클 회원님들이 각자의 인맥과 단골풀을 활용해서 서로의 상품을 팔아주는 장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문자 그대로 서로의 상품을 팔아주고 서로의 사업에 영업을 해 주는 방입니다.
2. 작마클 멤버십 초창기인 3년 전, 장터 프로젝트를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멤버십 단톡방에서 특별한 날을 정해 각자의 제품 판매를 하는 시간이었는데, 꾸준히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3. 사업 시스템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신규유입이 꾸준하지 않으면 사업 유지가 어렵습니다. 단골풀이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4. 아이템 수익성이 괜찮으면 유료노출로 신규를 꾸준히 늘리면 되지만, 그게 안되는 경우는 수수료노출이나 무료노출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부담 없는 건 수수료노출입니다. 무료노출은 시간을 계속 써야 해서 지속 가능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5. 다만 쿠팡, 스마트스토어 같은 대형 수수료노출 풀은 이미 포화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입점해도 상위 노출이 쉽지 않아 결국 유료를 섞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6. 그래서 작은 회사들이 가장 쉽게 접근하는 영역이 기타노출입니다. 당장 큰 매출이 필요하진 않으니 작은 풀이라도 찾으면 판매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온라인에서는 그런 작은 풀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7. 사실 인플루언서가 바로 이 기타노출에 해당합니다. 인플루언서란 자신의 영향력으로 단골풀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8. 예전에는 수십만 팔로워는 되어야 인플루언서라 했지만, 요즘은 1만 ~ 10만 수준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도 있고, 1만 이하의 나노 인플루언서라는 용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9. 나노 인플루언서 관점에서 보면, 단골풀을 가진 사람, 나름의 인맥을 가진 사람이 모두 해당됩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 인맥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나노 인플루언서인 셈입니다.
10. 작마클 장터방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소개하고,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팔아줄 수 있습니다. 1%든 10%든 판매 수수료를 책정해서 더 많은 분이 참여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11. 단발성이라면 10% 수수료도 유료노출 광고비보다 훨씬 저렴하고, B2B처럼 꾸준한 거래선을 연결해 준다면 매출 1%만 받아도 또 하나의 수입 파이프라인이 될 수 있습니다.
12. 공급자 입장에서는 신규 고객이, 판매자 입장에서는 팔 아이템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13. 3년 전 시도 이후, 이번에는 기타-수수료 노출 풀 개념으로 별도의 단톡방을 개설해 운영해봅니다. 각자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시고, 판매나 연결이 가능한 경우 진행하시면 됩니다.
14. 판매 수수료는 자유롭게 정하시면 됩니다. 무료로 하셔도 되고, 금액이나 비율을 책정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그냥 자유롭게 이런 저런 시도를 해 보시면 됩니다.
15.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하시면 바로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참여 자격은 ‘작마클 무료 멤버십’ 회원에 한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개인톡으로 질문 주시면 됩니다.
#내사업은내가통제한다
#작은마케팅 #창업가의습관 #작마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