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26년 1월, 자문기업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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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마클의 자문기업이 되는 과정은 단순합니다.
보통은 진단코칭이나 개인상담을 통해 현재 사업 상황을 점검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 지점과 필요한 솔루션을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한두 군데 정도 빠진 구조가 발견됩니다.
퍼널 세팅이 제대로 안되어 있거나,
단골 전환 장치나 단골풀 없이
퍼널 모델로만 운영하고 있는 경우들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3~6회 정도의 상담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이 단계는 자문이라기 보다는 교육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한두 가지만 발생하고 마는 건 아니고,
하나를 해결하면 다른 문제가 이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이란 결국 문제 해결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이 지점에서 오너들은
항상 혼자 의사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야기할 곳도 마땅치 않고,
조언을 구할 상대도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정기자문입니다.
각 회사의 경영 사이클 속도에 따라
매주, 격주, 매월, 분기별 등
다양한 주기로 자문 미팅을 진행합니다.
자문, 어드바이저의 역할은
얘기를 들어주고, 적절한 조언을 드리는 일입니다.
조언 자체에서 인사이트를 얻기도 하지만,
대화 과정에서 스스로 답을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창업과 경영 과정에서 오너가 마주하는 이슈의 범위는 상당히 넓습니다.
생산시스템, 고객시스템, 수익시스템뿐 아니라
조직 및 인사관리, CEO 멘탈관리, 위기관리, 구조조정까지 포함됩니다.
사업자가 이런 이야기들을 깊이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자문 미팅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강의나 마케팅학교, 프라임 구독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을 지원하고 있지만,
자문기업이 꾸준히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보람은 또 다릅니다.
위기 상황에서 함께 구조를 정비해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을 때도 그렇고,
작게 시작한 사업이 몇 배로 확장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도 그렇습니다.
매달 한두 회사 정도,
새로운 자문기업을 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만나는 과정 역시
제게는 의미 있는 경험입니다.
작마클의 목표는
누구나 사업을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동시에, 소수의 기업이 규모를 키우며
단단한 회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돕는 일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분,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분,
회사를 다음 단계로 키우고 싶은 분들은
작마클 자문기업으로 함께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klon.kr/landing/klon/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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