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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SNS를 단골풀로 사용하려면 CRM을 병행해야한다 (22년 6월 단상)

1. 때 이른 장마에 날이 후덥지근 하다. 2022년의 절반도 이제 지나가고 있다. 작마클 레터를 쓸 때마다 시간의 흐름을 크게 느낀다. 올해 세웠던 목표는 2가지 정도다.

2. 하나는 여전히 시간을 사용하는 코칭 중심의 수익모델에서 시간을 빼내어 IT시스템 중심의 수익모델로 전환하는 발판을 만드는 것이고, 또 하나는 본격적으로 단골풀과 멤버십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는 것이다.

3. 그동안 NFT의 멤버십 모델도 연구를 하고, 단골풀에 대한 여러가지 시도도 하면서, 단골풀의 수용범위도 점점 넓어지고 있다.

4. 그전까지는 자체 단골풀인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을 구축하기 전에 활용할 수 있는 월세에 해당하는 단골풀로 커뮤니티 툴인, 네이버 밴드나 카페, 카카오 단톡방까지만 허용을 했는데, 콘텐츠를 발간할 수 있는 SNS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트위터 등도 단골풀로 활용가능 툴에 편입을 시켰다.

5. 그렇게 되면, 결정단계의 멤버십 가입 방법이 인스타그램 팔로우가 될 수도 있게 된다. 물론, 이 경우에 멤버십의 소속감 등이 약화될 수 있기에 이를 보완하는 장치가 필요하고, 가입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CRM을 활용하여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받아놓거나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6. 콘텐츠 발간을 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인 경우에는 SNS를 단골과의 소통 창구로 사용하는 것도 꽤 괜찮은 방법인 듯 하니, 그런 고민을 해왔던 분은 한번 활용해 보면 좋을 듯 하다.

7. 클론CRM에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고객정보 란에 SNS 아이디를 입력하는 필드를 추가해 놓았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22.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