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을 한눈에 — 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요.
퍼널 모델과 엔진 모델의 차이는 단골 풀에 있다
영업은 사람에 의존하고 마케팅은 시스템에 의존한다
콘텐츠 마케팅은 어장관리다
사업 목표는 매출 확대도 고객 확보도 아니다. 시스템 성능, 즉 ‘확률’이다
사업은 열정이 아니라 꾸역꾸역 하는 거다
이제 제조업은 없다. 모든 사업은 서비스업이다
사업은 가설과 검증의 반복이다. 감과 데이터, 두 개의 날개로 날아야 멀리 오래 갈 수 있다
온라인 판매는 무조건 퍼널 구축으로 시작한다
창업은 탐험이다. 목표를 정하고 계속 도전한다. 길이 뚫릴 때까지!
경영은 접시 돌리기, 에이전트는 막대기다
직원에게 주인 의식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알아서 하길 기대하지 말고, 알아서 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신규유입 감소의 세가지 해결방향
리마케팅은 헤어진 옛 애인에게 술 먹고 전화하는 격이다. 있을 때 잘하자
자금 불안의 해결책은 잔고가 아니라, 정기 수입이다
운영은 직원이나 에이전트에게, 개선은 프로젝트나 채팅으로
대표가 위기를 강조하는 이유는 꼼꼼히 챙기기 귀찮아서다
팬클럽에서 스타가 메인이듯, 단골풀에선 브랜드가 메인이다
경영에는 기준점이 필요하다
공부하지 말고 검색해라. 일단 실행하고 막히면 검색해라
통제할 수 있으면 실행, 없으면 예측한다
이기는 싸움을 하고 이익 나는 사업을 하자. 창업, 수익 구조는 알고 시작하자
엔진 고장인데 문짝 고치고 있으면 안된다. 시스템 어디가 문제인지 단계별로 확인하라
온라인 사업이 어려운 건, 눈에 안 보이기 때문
경영이란 마케팅과 혁신을 일상화하는 것, 경영에도 루틴이 필요하다
좋은 콘텐츠의 기준은 조회수가 아니라 클릭률이다
운도 흐름이지만, 시스템도 흐름이다, 통제할 수 있는 흐름
변화의 기회는 위기 때 찾아온다
브랜드 통합은 설계도 위에서 결정한다
직원 평가는 성과보다 행동이다
매뉴얼 시대는 가고, 시스템 시대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