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무실 철수완료. 잠시 옛날 처럼 카페 작업 모드로 돌입했다. > 사업일기

본문 바로가기

오늘은 사무실 철수완료. 잠시 옛날 처럼 카페 작업 모드로 돌입했다.

이상훈(이봉) 작성일 26-08-31 19:39 조회3회 댓글0건

본문

오늘은 사무실 철수완료. 잠시 옛날 처럼 카페 작업 모드로 돌입했다.
오랜만에 투썸에 와서 작업을 하는데, 옛날 생각이 난다.
주문을 하려고 투썸앱을 열어보니 휴면고객 해지하겠냐고 뜬다. 벌써 5년이 지났으니 휴면이 되고도 남았겠군.
때때로 디지털 노마드로 일했던 그시절이 그립다. 다시 노마드처럼 일할 수도 있을까 이번에는 좀 다른 형태가 될 수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