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보다 방향, 포기하지 않으면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은 알아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90일 동행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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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 방향, 포기하지 않으면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은 알아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90일 동행 프로그램이 아니었으면 진작 포기했을 것이다. 이상훈 대표님을 만나 사업에 대해, 심리적인 문제와 멘탈까지 다시 프로그래밍이 되어가고 있다. 정말 진정한 패러다임이 무엇인지 몸으로 깨닫고 있다. 사업 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이제 막 걸음마 뗀 수준이지만 나에겐 쉽지 않은 여정이었고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이 또한 사업의 여정이며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가다보면 반드시 잘 풀려지는 순간도 온다는 것을 잊지 않을 것 같다. 일주일에 한 번씩 상훈 대표님과의 미팅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동행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계속 코칭을 받기 위해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느려도 포기하지 말자. 사업은 장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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