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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일기에 글을 쓰니 내가 사업가가 된 것 같다.

김지혜 작성일 26-09-16 15: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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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일기에 글을 쓰니 내가 사업가가 된 것 같다.
그동안 나에게는 너무나 낯설고 두려운 단어지만 피할 수 없다.. 나 이제 사업가의 역량을 갖추고 길었던 터널을 빠져 나오고 싶다.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장부 일지 작성 완료..
조금 나아져서 하루에 2시간 정도는 모니터를 볼 수 있다...
이게 내 현실임을 인정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나는 살아 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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