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드디어 AI 에이전트팀 만들기 워크샵 첫 기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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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움없이 팀 세팅을 모두 완수했다.
시간도 예상 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완료했는데,
예전에 컴퓨터 활용 관련 워크샵을 할 때와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다.
템플릿 파일 묶음을 다운 받고, 프로젝트 창을 하나 열어서 질문을 하나 올리면 세팅이 끝나버린다.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하나 사용하면서 경험해보는 것이 전부다.
이제 에이전트 마케팅 팀을 갖게 된 분들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지켜보고 지원하는 것이 할 일이고, 그 과정이 기대된다.
새로운 시대의 마케팅 실행 프로세스가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댓글목록
저도 너무 배워 보고 싶은 부분이에요. 그동안 혼자 뚝딱 거리고 있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하는지 배워보고 싶네요.. 아프니까 더욱 자동화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곧 2기 워크샵 진행할 예정인데 그때 함께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상훈(이봉) 예 참고하겠습니다.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중 대표님은 현재는 클로드에 집중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각 장점을 활용해서 사용하시는 건가요? 선택이 다양하다 보니 어떤 에이아이를 쭈욱 사용해서 진행할 지도 고민입니다. 저는 챗지피티랑 오래 대화를 해서 인지 제니마니나 클로드에 심리적 만족을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챗시피티에서 등장때부터 채팅창별로 부서별 팀장이라고 명하고 회사 시스템 처럼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 뭐라도 하려면 더욱더 건강 회복에 더 집중해야 되겠습니다.
@김지혜 저는 지피티와 클로드 두개 사용하고, 에이전트는 클로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훈(이봉) 답변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허락하는대로 클로드도 한 번 뚝딱거려 봐야 되겠습니다. 평안한 추석명절 되길 바랍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허락하는대로 클로드도 한 번 뚝딱거려 봐야 되겠습니다. 평안한 추석명절 되길 바랍니다.